흐름이 한 번 크게 뒤집히는 인생이에요. 남들 가는 길로 가면 이상하게 안 풀리고, 아무도 안 가는 쪽에서 길이 열려요.
신화와 역할
신들과 악마들이 우유 바다를 휘저어 불사의 음료 암리타를 얻었을 때, 악마 스바르바누가 신으로 변장해 몰래 한 모금을 마셨습니다. 태양과 달이 이를 알렸고, 비슈누가 원반으로 그의 목을 베었습니다. 그러나 이미 암리타를 마셨기에 머리는 죽지 않고 라후가 되었습니다.
라후는 그 뒤로 태양과 달을 쫓아가 삼키는데, 그것이 일식과 월식이라고 전해집니다. 실제로 라후는 달의 궤도가 태양의 길과 만나는 교점입니다. 베딕 점성술에서 라후는 욕망과 집착, 갑작스러운 반전을 맡습니다.
타고난 힘
- 새로 생긴 판에서 먼저 자리를 잡는다
- 남이 못 보는 틈을 본다
- 한 번의 도약이 크다
그림자
- 안정된 구간을 못 견딘다
- 과하게 밀어붙여 다 된 판을 깬다
- 조급함이 결정을 망친다
행운 아이템
- 색
- 스모크 그레이
- 보석
- 헤소나이트
- 요일
- 없음
- 방위
- 남서쪽
- 숫자
- 4
- 신격
- 두르가 — 사자를 탄 여신
전통 처방
토요일 해 질 녘에 검은 참깨를 흐르는 물에 흘려보내라고 합니다.
여기까지는 생년월일만으로 확정된 결과입니다. 27개 탄생별은 태어난 순간 달의 위치로 정해져서, 시간을 알아야 확정할 수 있어요.
생년월일 입력하러 가기태어난 시간을 몰라도 볼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