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서지 않아도 시선이 모이는 쪽이에요. 자리를 비우면 바로 티가 나고요. 본인은 그게 부담스럽다고 하면서도 결국 그 자리로 돌아가요.
신화와 역할
수리야는 일곱 마리 말이 끄는 황금 수레를 타고 하늘을 가로지르는 태양신입니다. 수레를 모는 마부는 새벽의 신 아루나입니다. 수리야의 아내 산즈나는 남편의 열기를 견디지 못해 자기 그림자 차야를 대신 두고 떠났다고 전해지는데, 이 이야기에서 죽음의 신 야마와 토성 샤니가 모두 수리야의 자식으로 등장합니다.
베딕 점성술에서 태양은 영혼과 아버지, 권위와 명예를 맡습니다. 스스로 빛나는 유일한 천체라 "중심"의 행성으로 읽힙니다.
타고난 힘
- 방향을 정하면 사람들이 알아서 따라온다
- 책임이 무거울수록 오히려 안정된다
- 겉치레가 아니라 결과로 인정받는다
그림자
- 인정 못 받는 자리에선 급격히 시든다
- 굽히는 법을 배우는 데 오래 걸린다
- 무시당한 기억을 오래 들고 있다
행운 아이템
- 색
- 루비 레드
- 보석
- 루비
- 요일
- 일요일
- 방위
- 동쪽
- 숫자
- 1
- 신격
- 시바 — 그리고 수리야 본인
전통 처방
해 뜰 때 동쪽을 보고 물을 한 번 부으라고 합니다.
여기까지는 생년월일만으로 확정된 결과입니다. 27개 탄생별은 태어난 순간 달의 위치로 정해져서, 시간을 알아야 확정할 수 있어요.
생년월일 입력하러 가기태어난 시간을 몰라도 볼 수 있어요.